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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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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I Group>미래인재의 역량 키워드, 협업/몰입/개성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비롯해 새로운 세상이 불확실성 가운데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시점에 사람은 어떠한 역량을 갖추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1) 지식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협업’을 실현하라. 현대 사회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기는 스마트폰이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모든 지식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정보를 습득해 필요한 지식에 빨리 접근하고, 발전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Learn by doing” 아날로그 시대는 정보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어 있고, 데이터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적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는 수많은 정보가 오가기 때문에 시행착오의 확률이 높다. 이를 위해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바로 팀을 통한 긍정적 시행착오다. 팀을 통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직간접적 경험과 넓은 시야를 겸비해 강점영역을 많이 만드는 것이 미래인재로 거듭나는 방법이라고 역설했다. 2) 현재에 ‘몰입’하면 미래의 가치로 돌아온다. 혁신의 대명사 스티븐 자스는 대학 시절 서체에 빠져 살았다. 하지만 당시 스티븐 잡스는 서체가 애플의 ‘Mac’에 활용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저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 결과적으로 미래의 자신에게 큰 힘이 된 것이다. “Connecting the dots” 과거의 경험들이 점처럼 모이면 하나의 선이 되어 자신의 인생이 된다. 지금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중에 어떻게 연결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시) 대학 시절 수학과목이 좋아서 수학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렇게 최선을 다해 공부했던 수학과목이 의외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다. 사업계획서의 본질은 여러 가정을 세워두고 각각의 가정들이 맞는지 점검해가며 가장 효과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이는 수학에서 가정을 세우고, 증명 작업을 통해, 이론을 도출하는 과정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3) 정보를 선별해 자신만의 ‘개성’을 개발하라.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유교적 전통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른들의 조언을 깊게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행동으로 여겨져 왔지만 어른들의 상황과 미래인재들이 처할 상황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고 기성세대의 생각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여러 조언을 걸러 들을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각기 다른 경험과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남들과 똑같이 살아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자신만의 특성을 받아들이고, 갈고 닦는 것이 변화의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의 역량이 될 것이다. HRD 역시 변화무쌍한 미래 기업환경 하에서 천편일률적인 교육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다양한 역량들이 어우러져 소통, 협업, 생산성 발휘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lt;사진제공=E&amp;I Group&gt;미래인재의 역량 키워드, 협업/몰입/개성 &nbsp;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비롯해 새로운 세상이 불확실성 가운데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 시점에 사람은 어떠한 역량을 갖추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nbsp; 1) 지식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협업’을 실현하라. &nbsp; 현대 사회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기는 스마트폰이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모든 지식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정보를 습득해 필요한 지식에 빨리 접근하고, 발전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이다. &nbsp; “Learn by doing” 아날로그 시대는 정보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어 있고, 데이터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적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는 수많은 정보가 오가기 때문에 시행착오의 확률이 높다. 이를 위해 대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바로 팀을 통한 긍정적 시행착오다. 팀을 통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직간접적 경험과 넓은 시야를 겸비해 강점영역을 많이 만드는 것이 미래인재로 거듭나는 방법이라고 역설했다. &nbsp; 2) 현재에 ‘몰입’하면 미래의 가치로 돌아온다. &nbsp; 혁신의 대명사 스티븐 자스는 대학 시절 서체에 빠져 살았다. 하지만 당시 스티븐 잡스는 서체가 애플의 ‘Mac’에 활용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저 현재 관심 있는 분야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 결과적으로 미래의 자신에게 큰 힘이 된 것이다. &nbsp; “Connecting the dots” 과거의 경험들이 점처럼 모이면 하나의 선이 되어 자신의 인생이 된다. 지금 하는 모든 행동들이 나중에 어떻게 연결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nbsp; 예시) 대학 시절 수학과목이 좋아서 수학을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렇게 최선을 다해 공부했던 수학과목이 의외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다. 사업계획서의 본질은 여러 가정을 세워두고 각각의 가정들이 맞는지 점검해가며 가장 효과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것인데, 이는 수학에서 가정을 세우고, 증명 작업을 통해, 이론을 도출하는 과정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nbsp; 3) 정보를 선별해 자신만의 ‘개성’을 개발하라. &nbsp;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유교적 전통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른들의 조언을 깊게 받아들이는 것이 올바른 행동으로 여겨져 왔지만 어른들의 상황과 미래인재들이 처할 상황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고 기성세대의 생각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여러 조언을 걸러 들을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각기 다른 경험과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남들과 똑같이 살아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자신만의 특성을 받아들이고, 갈고 닦는 것이 변화의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의 역량이 될 것이다. &nbsp; HRD 역시 변화무쌍한 미래 기업환경 하에서 천편일률적인 교육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다양한 역량들이 어우러져 소통, 협업, 생산성 발휘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nbsp;

▲<사진제공=E&I Group> 성공적 삶을 실현하는 일생경영학(一生經營學) 1) 마음 : 고정관념은 독이 된다. 미국의 어느 지방철도국에 근무하는 닉 시즈맨은 어느 날 차량 정비소에 세워져 있던 냉동화차 속을 살피러 들어갔다가 그만 그 안에 갇히고 말았다. 그가 안으로 들어간 줄 모르고 다른 직원이 문을 잠그고 퇴근해 버렸기 때문이다. 당황한 닉 시즈맨은 그곳을 빠져 나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도저히 빠져나갈 방법이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모든 희망을 포기하고 자포자기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한 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몸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다음날, 다른 직원이 냉동화차의 문을 열었을 때 그는 이미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냉동화차는 고장이 나서 정비를 받으려고 세워져 있는 차였기 때문에 사람이 얼어 죽을 정도로 온도가 낮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실내공기도 충분했고 냉동고 온도도 섭씨 13도로 다소 쌀쌀한 정도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닉 시즈맨은 자신이 냉동고에 갇혔다는 사실 하나만 생각하면서 이제 얼어 죽을 것이라고 굳게 믿어 버렸다. 단지 차가울 뿐인 냉동고를 얼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냉동고로 인식한 결과였다. 2) 자아 : 타인을 거울로 삼으라. ‘자기 자신 이외에는 모두가 스승이다’ 겸손함이 느껴지는 표현이다. 자아를 들여다보려면 타자를 살펴봐야 한다. 이 세상은 결코 혼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자신이 입고 있는 양복, 자신이 신고 있는 신발, 매일 이용하는 교통편 등 모두가 다른 사람의 은혜에 힘입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직장에서 스스로가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일조차도 동료의 협조 없이는 완전히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 때, 진정한 자아는 알을 깨고 세상에서 성장할 수 있다. 3) 일 : 주체성과 자신감을 쌓으라. 이미 명성을 쌓아 놓은 사람을 연구해 보면 그들은 항상 어떤 일을 할 경우라도 뚜렷한 주체성을 갖고 행동했다. 주체성 있는 행동이란 것이 남의 조언이나 충고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조직의 일원이기 때문에 상사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자기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될 경우에도, 자기 생각은 나름대로 지니고 있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곧 자신감과 맞닿아 있다.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행동이다. 이는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스스로 규정해 보는 데서 시작된다. 스스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그저 막연히 머릿속에서만 그려서는 제대로 확립되지 않는다. 메모나 일기 따위를 이용해 기록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4)관계 : 독선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인간관계란 문자 그대로 상대성을 띤다. 상대방 없이 나 혼자 살고 있다면 나를 돋보이게 하려고 애쓸 이유도, 그리고 아름답게 치장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한순간도 인간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므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나 혼자만’ 또는 ‘나 하나쯤’ 하는 유아적 사고방식이다. 물론 누구에게나 자기가 중요한 존재임엔 틀림없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생각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것이 순리이다. 그러나 자기를 너무 강조하는 독선에 사로잡힐 때 사람은 이기주의자가 되고 그것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오케스트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각자의 악기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악사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 슬쩍 빠져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어느 순간 연주를 중단해 버린다면 아름다운 소리의 하모니는 이루어질 수 없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다른 사람과 공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공동사회의 철칙이다. 나도 살고, 남도 살아야 하는 것이 생존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인간관계의 참다운 과정이다. 남이 살 수 있게끔 도와 주고 나도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될 때 비로소 인간관계는 발전한다. 일생을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겸손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 조화로운 인간관계까지 경영할 수 있다면, 성공적 삶을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lt;사진제공=E&amp;I Group&gt; 성공적 삶을 실현하는 일생경영학(一生經營學) &nbsp; 1) 마음 : 고정관념은 독이 된다. &nbsp; 미국의 어느 지방철도국에 근무하는 닉 시즈맨은 어느 날 차량 정비소에 세워져 있던 냉동화차 속을 살피러 들어갔다가 그만 그 안에 갇히고 말았다. 그가 안으로 들어간 줄 모르고 다른 직원이 문을 잠그고 퇴근해 버렸기 때문이다. 당황한 닉 시즈맨은 그곳을 빠져 나가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도저히 빠져나갈 방법이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모든 희망을 포기하고 자포자기 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한 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몸이 저려오기 시작했다. 다음날, 다른 직원이 냉동화차의 문을 열었을 때 그는 이미 싸늘한 시체로 변해 있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냉동화차는 고장이 나서 정비를 받으려고 세워져 있는 차였기 때문에 사람이 얼어 죽을 정도로 온도가 낮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실내공기도 충분했고 냉동고 온도도 섭씨 13도로 다소 쌀쌀한 정도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닉 시즈맨은 자신이 냉동고에 갇혔다는 사실 하나만 생각하면서 이제 얼어 죽을 것이라고 굳게 믿어 버렸다. 단지 차가울 뿐인 냉동고를 얼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냉동고로 인식한 결과였다. &nbsp; 2) 자아 : 타인을 거울로 삼으라. &nbsp; ‘자기 자신 이외에는 모두가 스승이다’ 겸손함이 느껴지는 표현이다. 자아를 들여다보려면 타자를 살펴봐야 한다. 이 세상은 결코 혼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자신이 입고 있는 양복, 자신이 신고 있는 신발, 매일 이용하는 교통편 등 모두가 다른 사람의 은혜에 힘입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직장에서 스스로가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일조차도 동료의 협조 없이는 완전히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 때, 진정한 자아는 알을 깨고 세상에서 성장할 수 있다. &nbsp; 3) 일 : 주체성과 자신감을 쌓으라. &nbsp; 이미 명성을 쌓아 놓은 사람을 연구해 보면 그들은 항상 어떤 일을 할 경우라도 뚜렷한 주체성을 갖고 행동했다. 주체성 있는 행동이란 것이 남의 조언이나 충고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조직의 일원이기 때문에 상사의 명령으로 어쩔 수 없이 자기 생각과 다른 행동을 하게 될 경우에도, 자기 생각은 나름대로 지니고 있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곧 자신감과 맞닿아 있다.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행동이다. 이는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스스로 규정해 보는 데서 시작된다. 스스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은 그저 막연히 머릿속에서만 그려서는 제대로 확립되지 않는다. 메모나 일기 따위를 이용해 기록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nbsp; 4)&nbsp;관계 : 독선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nbsp; 인간관계란 문자 그대로 상대성을 띤다. 상대방 없이 나 혼자 살고 있다면 나를 돋보이게 하려고 애쓸 이유도, 그리고 아름답게 치장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한순간도 인간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므로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특히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나 혼자만’ 또는 ‘나 하나쯤’ 하는 유아적 사고방식이다. 물론 누구에게나 자기가 중요한 존재임엔 틀림없다.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모든 생각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것이 순리이다. 그러나 자기를 너무 강조하는 독선에 사로잡힐 때 사람은 이기주의자가 되고 그것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nbsp; 오케스트라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각자의 악기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악사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 슬쩍 빠져도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어느 순간 연주를 중단해 버린다면 아름다운 소리의 하모니는 이루어질 수 없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다.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다른 사람과 공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공동사회의 철칙이다. 나도 살고, 남도 살아야 하는 것이 생존의 궁극적인 목적이며, 인간관계의 참다운 과정이다. 남이 살 수 있게끔 도와 주고 나도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될 때 비로소 인간관계는 발전한다. &nbsp; 일생을 성공과 행복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겸손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 조화로운 인간관계까지 경영할 수 있다면, 성공적 삶을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제공=E&I Group> 행복한 조직을 위한 일과 삶의 균형, 세계 리더의 메시지 3. 코니 포데스타(Connie Podesta) 일과 삶의 균형 도달을 위해 코칭하라. (개인적인 삶의 질이 커리어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코니 포데스타의 주요 메시지는 긍정, 재미, 행복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그녀는 경쟁에서 빛나기 위한 우월 전략으로 총 10가지의 원칙을 제시하는데, 이 원칙들은 행복한 삶을 위한 십계명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긍정적인 태도, 그리고 인생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음으로써 발생하는 행복의 가치를 실현하는데에 의의가 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개인의 주체적인 태도가 필수적이라는 그녀의 메시지는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아메리카 익스프레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금융업계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아메리카 익스프레스는 다양한 조직 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들은 직업과 가정을 잘 조화시키는 직원에게 ‘부모상과 양육상’을 수여하고,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이 일 외에도 다른 인생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즉, 인사 및 교육 담당자로서 조직 구성원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찾도록 코칭하고, 일터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코니 포데스타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코니 포데스타의 삶에 대한 주체성의 메시지는 HRD 담당자로 하여금 직원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코칭할 수 있어야 함을 시사한다. 진정한 코치란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위하여 개인의 역량을 확장시키고, 비전과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는 강력한 파트너십을 전제한다. 이렇듯ATD 2018 ICE의 기조 강연은 공통적으로 구성원의 행복과 가치 창출을 강조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적인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lt;사진제공=E&amp;I Group&gt; 행복한 조직을 위한 일과 삶의 균형, 세계 리더의 메시지 3. 코니 포데스타(Connie Podesta) &nbsp; 일과 삶의 균형 도달을 위해 코칭하라. (개인적인 삶의 질이 커리어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nbsp; 코니 포데스타의 주요 메시지는 긍정, 재미, 행복&nbsp;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nbsp;&nbsp;&nbsp;&nbsp;&nbsp; 그녀는 경쟁에서 빛나기 위한 우월 전략으로 총 10가지의 원칙을 제시하는데, 이 원칙들은 행복한 삶을 위한 십계명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긍정적인 태도, 그리고 인생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음으로써 발생하는 행복의 가치를 실현하는데에 의의가 있다. &nbsp; 특히,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개인의 주체적인 태도가 필수적이라는 그녀의 메시지는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nbsp; &lt;'아메리카 익스프레스'의 워라밸(Work-Life Balance)&gt; 금융업계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아메리카 익스프레스는 다양한 조직 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nbsp;그들은 직업과 가정을 잘 조화시키는 직원에게 ‘부모상과 양육상’을 수여하고,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이 일 외에도 다른 인생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즉, 인사 및 교육 담당자로서 조직 구성원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찾도록 코칭하고, 일터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nbsp; 이러한 코니 포데스타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코니 포데스타의 삶에 대한 주체성의 메시지는 HRD 담당자로 하여금 직원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코칭할 수 있어야 함을 시사한다. 진정한 코치란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위하여 개인의 역량을 확장시키고, 비전과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는 강력한 파트너십을 전제한다. &nbsp; 이렇듯&nbsp;ATD 2018 ICE의 기조 강연은 공통적으로 구성원의 행복과 가치 창출을 강조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성공적인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진제공=E&I Group> 성공적인 조직을 위한 강점혁명, 세계 리더의 메시지 2. 마커스 버킹엄(Markus Buckingham) 조직 구성원의 자존감 향상을 통해 직무 몰입을 제고하라. (구성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특화하여 개발하면 개인 및 조직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강점 중심의 성과관리 전략] HRD의 역할이 인적자원 관리자에서 확장되고, 일터의 주요 세대로 자리한 밀레니얼 세대들을 자괴감의 절망으로부터 보호하며, 그들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강점을 찾아주는, 변화 촉진자로서의 역할까지 담당해야 함을 시사한다. 강점혁명은 HRD 분야에서 감성지능으로 연계하여 풀이되는데 그렇다면 감성지능이란 무엇일까? <감성지능은 어떻게 나타날까?> 1. 자기표현 :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잘 풀어낼 수 있다. 2. 타인 지향성 : 다른 사람의 감정을 지각하고 이해할 수 있다. 3. 동기부여 : 높은 성과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활용할 줄 안다. 4. 자기규율 : 자신의 강점을 잘 조절할 수 있다. 감성지능을 갖출 경우, 자신의 감정 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성을 지각하고,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특히 리더 직급의 감성지능은 곧 직원들의 직무몰입을 이끌어내는 촉진제의 역할을 한다. <세일스 포스(Salesforce) 기업의 오하나 컬쳐(Ohana Culture)> (**오하나 : (하와이언어) 가족) 2018년에 발표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1위’ 로 선정된 세일스 포스, 그들의 가족문화는 구성원들의 감성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편안한 작업 공간 및 사내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조직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세일스 포스의 가족문화로 조직 구성원들은 일터에 대한 열의를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버킹엄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일터를 사랑하는 마음, 곧 직무 열의는 조직 구성원들의 건강한 자존감에 기반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인사 및 교육 담당자들은 조직 구성원들의 감성지능을 발달시키고,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믿으며, 자신과 자신의 업무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함으로써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lt;사진제공=E&amp;I Group&gt; 성공적인 조직을 위한 강점혁명, 세계 리더의 메시지 2. 마커스 버킹엄(Markus Buckingham) &nbsp; 조직 구성원의 자존감 향상을 통해 직무 몰입을 제고하라. (구성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특화하여 개발하면 개인 및 조직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nbsp; [강점 중심의 성과관리 전략] HRD의 역할이 인적자원 관리자에서 확장되고, 일터의 주요 세대로 자리한 밀레니얼 세대들을 자괴감의 절망으로부터 보호하며, 그들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도록 강점을 찾아주는, 변화 촉진자로서의 역할까지 담당해야 함을 시사한다. &nbsp; 강점혁명은 HRD 분야에서 감성지능으로 연계하여 풀이되는데 그렇다면 감성지능이란 무엇일까? &nbsp; &lt;감성지능은 어떻게 나타날까?&gt; 1. 자기표현 :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잘 풀어낼 수 있다. 2. 타인 지향성 : 다른 사람의 감정을 지각하고 이해할 수 있다. 3. 동기부여 : 높은 성과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활용할 줄 안다. 4. 자기규율 : 자신의 강점을 잘 조절할 수 있다. &nbsp; 감성지능을 갖출 경우, 자신의 감정 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성을 지각하고,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특히 리더 직급의 감성지능은 곧 직원들의 직무몰입을 이끌어내는 촉진제의 역할을 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 &lt;세일스 포스(Salesforce) 기업의 오하나 컬쳐(Ohana Culture)&gt; (**오하나 : (하와이언어) 가족) 2018년에 발표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1위’ 로 선정된 세일스 포스, 그들의 가족문화는 구성원들의 감성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편안한 작업 공간 및 사내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조직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세일스 포스의 가족문화로 조직 구성원들은 일터에 대한 열의를 심화시키고 있다. &nbsp; 이러한 버킹엄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일터를 사랑하는 마음, 곧 직무 열의는 조직 구성원들의 건강한 자존감에 기반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인사 및 교육 담당자들은 조직 구성원들의 감성지능을 발달시키고,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믿으며, 자신과 자신의 업무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함으로써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 전략을 구상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사진제공=E&I Group> 건강한 조직을 위한 변혁, 세계 리더의 메시지 1.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리더와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조직을 개발하라. (가치 있는 비전을 전파하는 리더와 자발적으로 리더의 비전을 따르는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통한 건강한 조직 개발) 오바마가 공유하는 건강한 사회의 모습은 그의 리더십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된다.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1. 카리스마 정책의 필요성과 합리적 성취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성공을 입증하고, 구성원들의 신뢰를 이끌고자 한다.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2. 개별적 배려 개개인이 사회적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3. 지적 자극 미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 제시.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4. 영감적 동기 부여 “미국이 곧 리더다”라는 어구를 계속 강조함으로써, 미국인들에게 자긍심 고취. 제 44대 미국 대통령이자 미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정된 오바마, 그의 기조 연설을 한번 들여다 보자. 오바마의 메시지는 리더가 변혁적 리더십을 통해 비전을 전파한다면 이에 동의하는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협력적인 태도, 즉 조직시민행동을 보임을 시사한다. 여기서 조직시민행동이란 무엇일까? 조직시민행동이란, 조직 구성원들의 지식, 기능,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개발에 몰두하는 것부터 문제를 가지고 있는 타인들을 자발적으로 도와주는 등의 행동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조직시민행동은 조직을 보다 건강하게 만든다. 미국의 ‘World Wide Technology(이하 WWT)’ 회사에서는 매년 구성원들이 업무현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신뢰, 커뮤니케이션, 이문화 이해 등의 소통 전략을 리더의 목소리로 전달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WWT는 이러한 문화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이를 강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조직시민행동을 강제할 경우, 구성원들은 압박감을 느껴 오히려 조직에 부작용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리더의 변혁적 리더십이 기반이 되어 조직 구성원들의 자발적 협력을 이끌고, 그것이 건강한 조직 문화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강제성이 없이 유기적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오바마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조직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조직의 리더가 취해야 하는 자세와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하는 의식을 맞물려 개발해야 함을 시사한다. ▲&lt;사진제공=E&amp;I Group&gt; 건강한 조직을 위한 변혁, 세계 리더의 메시지 1.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nbsp; 리더와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한 조직을 개발하라. (가치 있는 비전을 전파하는 리더와 자발적으로 리더의 비전을 따르는 구성원들과의 협력을 통한 건강한 조직 개발) &nbsp; 오바마가 공유하는 건강한 사회의 모습은 그의 리더십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된다. &nbsp;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1. 카리스마 정책의 필요성과 합리적 성취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성공을 입증하고, 구성원들의 신뢰를 이끌고자 한다. &nbsp;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2. 개별적 배려 개개인이 사회적 움직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nbsp;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3. 지적 자극 미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 제시. &nbsp; 연설에서 드러난 오바마의 변혁적 리더십 4. 영감적 동기 부여 “미국이 곧 리더다”라는 어구를 계속 강조함으로써, 미국인들에게 자긍심 고취. &nbsp; 제 44대 미국 대통령이자 미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정된 오바마, 그의 기조 연설을 한번 들여다 보자. &nbsp; 오바마의 메시지는 리더가 변혁적 리더십을 통해 비전을 전파한다면 이에 동의하는 구성원들은 자발적으로 협력적인 태도, 즉 조직시민행동을 보임을 시사한다. &nbsp; 여기서 조직시민행동이란 무엇일까? 조직시민행동이란, 조직 구성원들의 지식, 기능, 능력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개발에 몰두하는 것부터 문제를 가지고 있는 타인들을 자발적으로 도와주는 등의 행동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조직시민행동은 조직을 보다 건강하게 만든다. 미국의 ‘World Wide Technology(이하 WWT)’ 회사에서는 매년 구성원들이 업무현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신뢰, 커뮤니케이션, 이문화 이해 등의 소통 전략을 리더의 목소리로 전달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WWT는 이러한 문화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이를 강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조직시민행동을 강제할 경우, 구성원들은 압박감을 느껴 오히려 조직에 부작용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리더의 변혁적 리더십이 기반이 되어 조직 구성원들의 자발적 협력을 이끌고, 그것이 건강한 조직 문화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강제성이 없이 유기적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이러한 오바마의 메시지가 시사하는 점은? 조직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조직의 리더가 취해야 하는 자세와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하는 의식을 맞물려 개발해야 함을 시사한다.

▲<사진제공=E&I Group>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5126전 5127기의 괴짜 발명가 5126전 5127기의 괴짜 발명가가 일군 연매출 5조 기업 1980년, 먼지봉투 없는 진공청소기를 만들려던 청년이 있었다. 자본이 충분치 않던 그는 청소기 개발 아이디어를 제조업체들에 소개하며 같이 만들자고 설득했다. 그러나 관심을 보인 곳은 아무 곳도 없었다. “아니, 이봐, 그게 정말 좋은 물건이라면, 대기업이 진작 만들지 않았겠어?” 다들 청년의 아이디어를 무시했지만, 그 청년은 13년 뒤 자신이 구상한 진공청소기를 만들기 위해 직접 공장을 차리고 대박을 친다. 그는 어떻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성공을 했을까? 창업자 다이슨은 어떤 사람? 경영이나 공학엔 관심 없던 인테리어 디자이너... 근거 없는 자신감 하나만은 최고 10살 때 음악가가 되겠다며 학교 오케스트라에 지원했다. 그 때 목관악기 바순 파트가 공석이라 여기 지원하면 쉽게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주변엔 바순을 가르쳐 줄 만한 사람이 없는데도, 독학으로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결국 혼자 바순을 연습했던 그는 막상 평가시험에선 20점 만점에 2점을 받아 탈락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정해진 길이 없을 때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은 결과를 떠나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일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첫제품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는 어떻게 만들었나? 사소한 불편 못 참는 괴짜... 배신까지 당한 분노에 5126번 청소기 개발 도전 그의 유별난 점이라면 일반인의 눈에는 그저 사소해 보이는 불편을 참지 못했다는 점이다. 특히 플라스틱 공에 물을 채워 문턱을 넘을 때 흠집이 생기지 않는 바퀴에 특히 애착을 가졌는데, 퇴사 후 동료와 함께 이를 생산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어떻게 하면 회사의 이익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해야 할 판에 그는 또 다시 이상한 발명에 눈을 뜬다. 바퀴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미세한 플라스틱 알갱이들이 바닥에 떨어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를 진공 청소기로 청소할 때 청소기가 흡입력이 너무 약해서 짜증이 났다. 청소기를 분석해 보니 먼지봉투에 먼지가 껴서 흡입력을 떨어트린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진공청소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02년 이래 같은 방식으로 청소기를 써왔단 말인가’ 라고 생각하며 분노했다. 그래서 먼지 봉투가 없는 청소기 개발에 매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아이디어에 공감하지 않고 “그렇게 좋은 물건이라면, 대기업이 진작 만들지 않았겠어?”라는 반응을 보인다. 결국 다이슨은 스스로 제품을 만들어 팔기로 하였는데, 개발 당시 돈이 없어 집이 담보로 잡혀야 했다. 바로 제품이 나올 줄 알았는데 실패작만 5126번 넘게 나왔다. 5127번째 완성한 제품이 바로 지포스(G-FORCE)라는 청소기였다. 처음에 시장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유통업자들도 왜 먼지봉투가 없는 청소기가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투였으나 다이슨의 끊임없는 끈기와 노력으로 특허를 인정받고, 다이슨 진공 청소기는 괴짜 도구가 아닌 혁신기술이라는 점이 널리 알려졌고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다이슨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다이슨의 지난해 매출은 약 5조 2000억원) 다이슨을 성공으로 이끈 경쟁력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는 끈기 속에서 나오는 ‘필요한 기능에만 집중하는 기술력’ 이 아닐까? ▲&lt;사진제공=E&amp;I Group&gt;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 5126전 5127기의 괴짜 발명가 &nbsp; 5126전 5127기의 괴짜 발명가가 일군 연매출 5조 기업 &nbsp; 1980년, 먼지봉투 없는 진공청소기를 만들려던 청년이 있었다. 자본이 충분치 않던 그는 청소기 개발 아이디어를 제조업체들에 소개하며 같이 만들자고 설득했다. 그러나 관심을 보인 곳은 아무 곳도 없었다. “아니, 이봐, 그게 정말 좋은 물건이라면, 대기업이 진작 만들지 않았겠어?” 다들 청년의 아이디어를 무시했지만, 그 청년은 13년 뒤 자신이 구상한 진공청소기를 만들기 위해 직접 공장을 차리고 대박을 친다. 그는 어떻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성공을 했을까? &nbsp; 창업자 다이슨은 어떤 사람? &nbsp; 경영이나 공학엔 관심 없던 인테리어 디자이너... 근거 없는 자신감 하나만은 최고 10살 때 음악가가 되겠다며 학교 오케스트라에 지원했다. 그 때 목관악기 바순 파트가 공석이라 여기 지원하면 쉽게 합격할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주변엔 바순을 가르쳐 줄 만한 사람이 없는데도, 독학으로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결국 혼자 바순을 연습했던 그는 막상 평가시험에선 20점 만점에 2점을 받아 탈락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정해진 길이 없을 때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은 결과를 떠나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일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nbsp; 첫제품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는 어떻게 만들었나? &nbsp; 사소한 불편 못 참는 괴짜... 배신까지 당한 분노에 5126번 청소기 개발 도전 그의 유별난 점이라면 일반인의 눈에는 그저 사소해 보이는 불편을 참지 못했다는 점이다. 특히 플라스틱 공에 물을 채워 문턱을 넘을 때 흠집이 생기지 않는 바퀴에 특히 애착을 가졌는데, 퇴사 후 동료와 함께 이를 생산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어떻게 하면 회사의 이익을 높일 수 있을까 고민해야 할 판에 그는 또 다시 이상한 발명에 눈을 뜬다. 바퀴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미세한 플라스틱 알갱이들이 바닥에 떨어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를 진공 청소기로 청소할 때 청소기가 흡입력이 너무 약해서 짜증이 났다. 청소기를 분석해 보니 먼지봉투에 먼지가 껴서 흡입력을 떨어트린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진공청소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02년 이래 같은 방식으로 청소기를 써왔단 말인가’ 라고 생각하며 분노했다. 그래서 먼지 봉투가 없는 청소기 개발에 매달리게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의 아이디어에 공감하지 않고 “그렇게 좋은 물건이라면, 대기업이 진작 만들지 않았겠어?”라는 반응을 보인다. 결국 다이슨은 스스로 제품을 만들어 팔기로 하였는데, 개발 당시 돈이 없어 집이 담보로 잡혀야 했다. 바로 제품이 나올 줄 알았는데 실패작만 5126번 넘게 나왔다. 5127번째 완성한 제품이 바로 지포스(G-FORCE)라는 청소기였다. 처음에 시장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고, 유통업자들도 왜 먼지봉투가 없는 청소기가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투였으나 다이슨의 끊임없는 끈기와 노력으로 특허를 인정받고, 다이슨 진공 청소기는 괴짜 도구가 아닌 혁신기술이라는 점이 널리 알려졌고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다이슨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다이슨의 지난해 매출은 약 5조 2000억원) &nbsp; 다이슨을 성공으로 이끈 경쟁력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는 끈기 속에서 나오는 ‘필요한 기능에만 집중하는 기술력’ 이 아닐까?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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