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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힐 병원, 성공적인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큰 반응을 이끌어 내다.
파인힐 병원, 성공적인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에게 큰 반응을 이끌어 내다.
많은 조직들은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명확하게 수립하여 조직원들이 그 가치를 현업에 적용하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명확한 미션, 비전, 핵심가치는 조직의 방향성 및 핵심가치를 조직원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율함으로써, 조직원들의 감춰진 영역을 최대한으로 끌어 내어 조직이 성공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조직의 가치관을 조직원들이 성공적으로 업무에 적용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의 룰을 함께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ENI교육그룹은 파인힐 병원에서 조직원들의 자유로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조직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수립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끌었다. ▲<사진제공=E&I Group>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키워드를 찾아 나가고 있는 교육생들 먼저 첫 번째 시간에는 Mission 정립 교육을 통해 서로 간의 개인 가치관을 공유하고, 조직 가치관과 연결하는 시간과 더불어 미션 키워드를 도출했다. 그리고두 번째 시간에는, Vision 정립 교육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모습, 앞으로의 희망/미래상에 대해 토론하며 문장을 구성하여 효과적인 비전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마지막으로세 번째 시간과 네 번째 시간에는, 핵심가치 교육 및 그라운드 룰 확립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조직 방향성에 맞는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여 비판과 성찰을 통한 최종 키워드를 선정하고, 전체 및 개인 그라운드 룰까지 작성하는 시간까지 가졌다. 이번 교육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 모두 다시 한번 조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해져 있는 조직의 룰을 따르라고 ‘지시’ 하기 보다는 이렇게 조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자유로운 소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룰을 함께 ‘수립’하는 시간을 가져 조직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실무에 적용해야 겠다는 동기부여까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진제공=E&I Group>서로 소통하며 공유하고 있는 교육 진행 사진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가 일으키는 두 번째 뉴 노멀(Nes Normal) 시대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가 일으키는 두 번째 뉴 노멀(Nes Normal) 시대
세계 채권펀드 핌코(PIMCO)의 최고 경영자 모하메드 엘 에리언이 처음 언급했던 뉴 노멀(New Normal)은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표준을 의미한다. 그런데 기존의 뉴 노멀은 이미 보편적 일반화가 진행됐다. 사람들은 더 이상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를 구분하지 않는다. 그냥 카메라라고 부를 뿐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스마트라는 표현도 더는 유효하지 않다. 이렇듯 지금껏 인간이 이뤄낸 디지털 혁신은 목적지가 아니라 경유지가 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다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경영환경은 두 번째 뉴 노멀을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야말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 두 번째 뉴 노멀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업과 구성원이 일하는 방식의 궁극적 변화 지향점은 어디일까? 두 번째 뉴노멀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에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의 결과가 기업 운영과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스며들면서 일어나는 업무 방식의 전환이다. 예를 들어 교육 시스템에 개인화와 지능화 기능이(마치 넷플릭스의 영상 추천과 같이) 적용되었다고 상상해 보자. 과거에는 직무, 직급, 조직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 추천이 주를 이뤘다면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이후에는 철저히 개인화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여기에서 구성원 개인의 정보는 가치가 낮은 변수로 적용되고, 오히려 구성원이 참여했던 프로젝트, 검색했던 키워드, 가입된 커뮤니티 정보들이 맞춤형 교육을 위한 판단 요소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언급한 정보의 정합성이 높아질수록 과거에는 예측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경력개발 경로를 찾을 수 있다. 도출된 경력 경로를 조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전사적 인력 공급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가능해 진다. 아울러 인력의 공급, 즉 구성원 개인이 희망하는 다음 커리어를 기반으로 조직의 사업 목표와 방향성을 비교해 보면 더욱 적극적인 의사결정 지원 작업이 가능해 진다. 전사적 인력의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인풋 데이터가 만들어 지는 순간이다. 전사적 인력의 수요와 공급 예측의 정합성이 높아진다면, 개별 구성원의 역량 개발을 위한 육성 포인트가 결정될 것이며, 어떤 인력을 채용해야 할지, 어떤 부서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할지, 어떤 인력의 부서나 직무를 이동시켜야 할지에 대한 판단도 가능해진다. 이제 두 번째 뉴 노멀은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전례 없는 글로벌 위기인 COVID-19로 인해 많은 기업이 원격 근무를 더욱 개선하고 있고, 지속적 성과 창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 수립에 매진하고 있다. 그에 따라 과거에 비해 구성원 교육은 더 실효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뉴 노멀을 위한 여러 변화가 만들어 내는 궁극적 모습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HRM과 HRD의 단순한 구분, 채용, 평가, 보상과 같은 전통적 HR 부서의 기능은 더는 유효하지 않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취침 전 습관 8가지
성공한 사람들의 취침 전 습관 8가지
취침 전 무엇을 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발돋움이 될까? 취침 전, 반드시 이래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 취침 전 하는 공통적인 행동들이 있다고 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1. Meditation 명상을 한다 하루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회복하는 좋은 방법으로 명상이 있다. 잠시 눈을 감고, 깊이 심호흡을 몇 번 반복한다면 나쁜 에너지를 뱉어내고, 좋은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 수 있다. 2. Wrap up the day 하루를 정리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오늘' 잘한 것과 반성할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하루를 정리한다. 시간을 보내기에만 급급한게 아니라, 어떻게 보냈는지 되새김질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래야 더 단단한 내가 되는 것이다. 3. Write down accomplishments for the day 오늘 달성한 것을 적는다 성공은 매일 매일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써서, 우연히 온 기회를 얼마나 잘 잡느냐에 달려있다. 오늘 달성한 것을 명확하게 하고 내일 더 멋진 것을 달성할 것에 대하여 꿈꾼다. 4. Get things done 아직 남은 것을 확실히 끝낸다 성공한 사람들은 미룬다는 개념을 잘 적용하지 않는다. 오늘 계획한 것은 가능한 오늘 명확히 하려고한다. 오늘 계획한 것을 다 해내는 것은 내일 계획한 것을 다 해내는데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5. Plan and get ready for the next day 내일을 계획하고 준비한다 대부분의 유명한 CEO들은 내일 해야 할 Top Priority(우선순위)를 매우 명확하게 한다. 또한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비쥬얼화 하는 것을 통해 내일 그것을 실행할 가능성을 높인다. 6. Read books 책을 읽는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열렬한 책 애독자다. 책에서 힐링과 지식을 얻는다. 저녁마다 빠짐없이 책을 읽는 대표적인 사람으로 빌게이츠, 오프라윈프리가 있다. 7. Unplug from the world 세상의 혼잡함, 복잡함으로부터 잠시 멀어진다 핸드폰을꺼두고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거나, 음악을듣거나, 명상을 하는 등 짧더라도 온전한 자신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허핑턴포스트 창업자가 대표적인 '저녁엔 핸드폰 끄기' 옹호자이다. (*허핑턴포스트 : 미국의 대표적인 자유주의 계열 블로그 뉴스) 8. Get enough sleep 충분한 잠을 잔다 여러 연구결과에 기반하면 부족한 잠은 창의력, 에너지, 건강 등 다각도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유명한 리더들도 '잠을 더자는게중요하다'라고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있다. 최대한 쓸데없는 일을 줄이고 잠을 더 획득하는 게 힘찬 내일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고객 니즈를 파악한 영업 제안, 어떻게 해야 할까?(한일후지코리아, 후지글로벌로지스틱)
고객 니즈를 파악한 영업 제안, 어떻게 해야 할까?(한일후지코리아, 후지글로벌로지스틱)
▲<사진제공=E&I Group>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 무엇보다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제안을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한 영업직,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제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한 ‘한번에 통하는 영업 제안’ 교육이 한일후지코리아, 후지글로벌로지스틱 교육장에서 열렸다. 성공적인 제안을 위해서는 고객 타겟팅이 명확하게 되어야 하며, 고객의 니즈 분석을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개념 아래 직원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을 결합한 교육이 진행되었다(Gamification). 시장 경제를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장경제와 변화 경쟁 체험 게임’부터 ‘SWOT 분석’까지 자칫하면 지루해 질 수 있는 내용들을 김민영 강사가 교육생들이 상호 소통하며 깨달을 수 있는 교육으로 이끌어 교육생들의 공감을 이끌고, 학습의지를 촉진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장시간의 교육을 흥미롭게 이끌어 준 김민영 강사는 “교육생분들이 업무 도중에 들으시는 강의여서 참여도가 떨어질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팀별로 내용을 논의하는 부분과 게임에 참여하는 부분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I교육그룹이 설계한 교육을 잘 이수한 교육생들은 “게임을 통해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영업이라는 전문성에 대해 딱딱한 수업이 아닌 활동을 통해 신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라는 강의평을 남겼다. ▲<사진제공=E&I Group>영업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토론한 결과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기하급수적으로 환자 증가 추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기하급수적으로 환자 증가 추세
지난 2019년 12월 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해 급속도로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역대 최악의 감염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스(SARS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는 2019년 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 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감염 경로는 감염자의 기침 및 재채기 등으로 인해 침 방울이 타인의 호흡기 혹은 눈이나 코 등의 점막으로 침투하여 진행되며, 바이러스에 노출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눈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최대 잠복기 14일 가량을 거친 뒤,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차도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노약자나 기저질환자들에게는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증상이 악화되면서 두통, 전신 권태감, 설사, 구토, 의식 혼란 등의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사망률은 3% 내외로 메르스 때와 비교하면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감염률이 높은 만큼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월 20일(월) 한국 환자가 최초 발생한 후, 한달 가량 지난 2월 28일(금) 16시 30분 경에는 확진자 2022명, 사망자 13명이라는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달 사이에 바이러스 확산이 굉장히 빠르고 무섭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렇게 전염 속도가 빠르고 노약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은 없을까? 모든 국민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계속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기에 다시 한번 언급한다.첫째,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할 경우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타액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외출 시에는 반드시 검증된 마스크를 착용하여 호흡기를 통한 감염 예방에 힘써야 한다. 둘째,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가락, 손톱 끝, 손바닥을 골고루 씻어야 한다. 만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와 달리 잠복기에도 전염력이 있어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난다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지역 관할 보건소에 전화하여 반드시 상담할 필요가 있다.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한 위의 수칙을 잘 지켜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능한한 빨리 종식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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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직들은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명확하게 수립하여 조직원들이 그 가치를 현업에 적용하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명확한 미션, 비전, 핵심가치는 조직의 방향성 및 핵심가치를 조직원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율함으로써, 조직원들의 감춰진 영역을 최대한으로 끌어 내어 조직이 성공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조직의 가치관을 조직원들이 성공적으로 업무에 적용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의 룰을 함께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ENI교육그룹은 파인힐 병원에서 조직원들의 자유로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조직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수립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끌었다. ▲<사진제공=E&I Group>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키워드를 찾아 나가고 있는 교육생들 먼저 첫 번째 시간에는 Mission 정립 교육을 통해 서로 간의 개인 가치관을 공유하고, 조직 가치관과 연결하는 시간과 더불어 미션 키워드를 도출했다. 그리고두 번째 시간에는, Vision 정립 교육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모습, 앞으로의 희망/미래상에 대해 토론하며 문장을 구성하여 효과적인 비전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마지막으로세 번째 시간과 네 번째 시간에는, 핵심가치 교육 및 그라운드 룰 확립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조직 방향성에 맞는 핵심 키워드를 도출하여 비판과 성찰을 통한 최종 키워드를 선정하고, 전체 및 개인 그라운드 룰까지 작성하는 시간까지 가졌다. 이번 교육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 모두 다시 한번 조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해져 있는 조직의 룰을 따르라고 ‘지시’ 하기 보다는 이렇게 조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자유로운 소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의 룰을 함께 ‘수립’하는 시간을 가져 조직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실무에 적용해야 겠다는 동기부여까지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진제공=E&I Group>서로 소통하며 공유하고 있는 교육 진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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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신의 일상화가 일으키는 두 번째 뉴 노멀(Nes Normal)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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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취침 전 습관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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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I Group>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 무엇보다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제안을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한 영업직,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제안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 그것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한 ‘한번에 통하는 영업 제안’ 교육이 한일후지코리아, 후지글로벌로지스틱 교육장에서 열렸다. 성공적인 제안을 위해서는 고객 타겟팅이 명확하게 되어야 하며, 고객의 니즈 분석을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개념 아래 직원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을 결합한 교육이 진행되었다(Gamification). 시장 경제를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장경제와 변화 경쟁 체험 게임’부터 ‘SWOT 분석’까지 자칫하면 지루해 질 수 있는 내용들을 김민영 강사가 교육생들이 상호 소통하며 깨달을 수 있는 교육으로 이끌어 교육생들의 공감을 이끌고, 학습의지를 촉진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장시간의 교육을 흥미롭게 이끌어 준 김민영 강사는 “교육생분들이 업무 도중에 들으시는 강의여서 참여도가 떨어질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팀별로 내용을 논의하는 부분과 게임에 참여하는 부분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I교육그룹이 설계한 교육을 잘 이수한 교육생들은 “게임을 통해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영업이라는 전문성에 대해 딱딱한 수업이 아닌 활동을 통해 신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라는 강의평을 남겼다. ▲<사진제공=E&I Group>영업 전문가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토론한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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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기하급수적으로 환자 증가 추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기하급수적으로 환자 증가 추세
지난 2019년 12월 말 중국 우한 지역에서 발생해 급속도로 확진자를 발생시키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역대 최악의 감염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사스(SARS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확진자 수를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는 2019년 12월 발생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 바이러스로, 인체 감염 7개 코로나 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감염 경로는 감염자의 기침 및 재채기 등으로 인해 침 방울이 타인의 호흡기 혹은 눈이나 코 등의 점막으로 침투하여 진행되며, 바이러스에 노출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 눈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최대 잠복기 14일 가량을 거친 뒤,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차도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노약자나 기저질환자들에게는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증상이 악화되면서 두통, 전신 권태감, 설사, 구토, 의식 혼란 등의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사망률은 3% 내외로 메르스 때와 비교하면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감염률이 높은 만큼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월 20일(월) 한국 환자가 최초 발생한 후, 한달 가량 지난 2월 28일(금) 16시 30분 경에는 확진자 2022명, 사망자 13명이라는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달 사이에 바이러스 확산이 굉장히 빠르고 무섭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렇게 전염 속도가 빠르고 노약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은 없을까? 모든 국민들이 다같이 힘을 모아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계속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기에 다시 한번 언급한다.첫째,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할 경우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타액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외출 시에는 반드시 검증된 마스크를 착용하여 호흡기를 통한 감염 예방에 힘써야 한다. 둘째,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가락, 손톱 끝, 손바닥을 골고루 씻어야 한다. 만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나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와 달리 잠복기에도 전염력이 있어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난다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지역 관할 보건소에 전화하여 반드시 상담할 필요가 있다. 간단하지만 아주 중요한 위의 수칙을 잘 지켜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능한한 빨리 종식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