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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
직장인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과 심리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좀 성가신 일을 부탁해도 섬세하고 센스있게 처리하는 등 다양한 업무태도를 보이게 마련입니다. 경영 컨설턴트 구시니 요시히코가 들려주는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입니다. 사소한 태도를 눈여겨보고 상대의 성격이나 심리를 파악해서 그에 적절한 업무를 맡긴다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일하는 모습으로 파악하는 정열파와 이성파 일을 할 때 열정적인 유형과 이성적인 유형은 다르다. 정열파는 말할 때도 열변을 토하고 일할 때도 열정적이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얼굴표정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유형은 마음이 내킬 때는 일처리도 완벽하지만 다소 덜렁대며 이따금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엉망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이성파는 늘 냉정하며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드물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통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가끔 분노를 폭발시키기도 하는 유형이다. 평소에는 감정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행동해서 얌전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늘 고민하거나 문제를 끌어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정열파와 이성파에도 두 유형이 있다. - 정열적이며 감정적인 형(정서불안형, 외향형) - 정열적이지만 비교적 냉정한 형(정서안정형, 외향형) - 이성적이고 침착한 형(정서안정형, 내향형) - 이성적이지만 이따금 분노를 터뜨리는 형(정서불안형, 내향형) 이 중 어느 유형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업무에 따라 각자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이라면 외향형, 규칙을 정확하게 지켜야 하는 업무는 내향형이 어울릴 것이다. ■ 업무처리 방식으로 알 수 있는 귀납형과 연역형 업무를 처리하는 도중에 다른 일을 시키면 당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척척 처리해 내는 사람도 있다. 논리학에서 말하는 귀납법은 다양한 지식이나 경험에서 하나의 법칙성을 이끌어내는 것이고 연역법은 하나의 공식이나 법칙에서 단계적으로 다음 추리나 가설을 세워나가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유형은 귀납형, 한 가지씩 단계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성과를 올리는 사람은 연역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귀납형 – 어수선한 환경에서도 잡다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척척 처리하며 그 속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켜 나간다. 연역형 – 한 가지씩 정확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일을 진행시킬 수 없다. 이 두 유형의 사고방식과 업무처리 방식, 성격은 전혀 다른 만큼 이런 특성을 정확히 간파한 후 적성에 맞는 업무를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영업이나 관리 부문에는 귀납적인 능력, 기술이나 제조 분야에는 연역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같은 분야에서라도 업무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능력을 모두 요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이런 점을 고려해서 인재를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 드러나는 변덕형과 신중형 새로운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매달렸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미련없이 내던지고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변덕형이다. 이들은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궤도에 올려놓는 것에서 기쁨을 누린다. 사업가나 프로듀서가 전형적인 예다.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서 일할 때는 이런 유형이 실력을 발휘한다. 이들에게 기존의 작업, 예를 들면 경리 장부 등을 맡기면 금세 싫증을 내고 불평을 쏟아놓는다. 따라서 이런 사람은 새로운 일을 개척하는 분야에 배치해서 장점을 발휘하도록 조치하지 않으면 인재를 썩히는 결과가 된다. 굳이 새로운 분야가 아니더라도 기존의 업무를 개선하고 연구하는 일을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대로 한 가지 일에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유형이 있다, 이른바 신중형이다. 이런 사람에겐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이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은 10년을 하루같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또는 한 가지 일을 완성한 다음 그 연장성산에서 다른 일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변덕형은 중간에 하던 일을 내팽개치는 결점이 있다. 반면에 신중형은 중간에 포기하는 일은 없지만 대신 융통성이 없고 스스로 새로운 일을 개척해 나가는 기백과 재주, 지혜가 부족하다. 둘 다 일장일단이 있으므로 장점을 살리고 적절히 조합해 가며 활용해야 한다. 또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서 단점을 보완해 줄 만한 파트너를 찾아 함께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즉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싶지만 끝까지 마무리하는 끈기가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끈기있게 마무리를 잘하는 유형을 파트너로 선택해야 한다. 반대로 보수적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용기와 아이디어가 부족하면 의욕적인 사람을 파트너로 선택해야 한다. ■ 일에 집중하는 시간대로 알 수 있는 아침형과 저녁형 아침에는 멍하니 머리회전도 안 되고 능률도 오르지 않다가 저녁만 되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저녁형이다. 이들은 해가 진 뒤에도 신경세포가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좀처럼 잠들지 못한다. 그러니 다음날 아침에는 피로가 쌓여 정신이 멍하다. 반대로 해가 뜨면 일어나서 기운차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유형은 일몰과 동시에 지치기 시작해서 일찍 잠자리에 든다. 이른바아침형이다. 저녁형은 저혈압 경향을 보이며 젊은 사람들에게 많다. 반면에 아침형은 대체로 고혈압 경향을 보이며 중년 이상에게 많다. 도시 사람들은 대체로 저녁형이고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아침형이 많은데, 이것은 생활환경 때문이다. 도시는 밤에도 네온사인으로 거리가 휘황찬란하고 자동차들이 도로를 누빈다. 농업이나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늦잠을 잘 수가 없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아침형이 유리하다. 일찍 출근하면 전철도 붐비지 않고 누구보가 빨리 엄부를 처리할 수 있다. 공부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저녁형 삶을 살던 대학생들이 입사한 후 아침형 삶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젊은이들은 무조건 야단치기보다 아침형이 되도록 요령을 가르쳐줘야 한다. 저녁형은 대체로 운동이 부족한 상태이고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느라 몸을 움직일 일이 거의 없으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고 휴일에도 몸을 움직이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에서 문제사원으로 지목받는 경우는 대개 저녁형 인간이다. 하지만 저녁형도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활기찬 아침형이 될 수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침형이 될 수 없다면 아예 저녁형에 맞는 직종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상,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리더의 말 BEST-5
리더의 말 BEST-5
리더의 어떤 말이 부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까? 연세대 경영대학 정동일 교수는 직장생활을 15년 이상 한 강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정받고 싶다' 는 인간의 기본적 열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며 다음의 5가지로 정리했다. <출처-김나영 원장 네이버 밴드 포스트> 1. 당신은 잘할 거야!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 구성원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던 상사의 첫 번째 말은 역시 '격려와 지원'이었다. 대기업의 한 중간관리자는 이렇게 말했다. "신입사원 시절 어떤 중역이 내 이름을 불러주며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그 상사뿐 아니라 조직 전체에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가,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행동은 리더의 격려와 지원임이 생생히 느껴지지 않는가? 비슷한 맥락에서 많은 이들이 "문제가 생겨서 야단을 맞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위로하며 따뜻하게 충고하는 상사에게서 진정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2. 이 일은 당신 덕에 가능했어! 잘했어! 동기부여가 되는 상사의 두 번째 행동은 바로 '칭찬'이다. 어느 대기업의 상무는 "'당신 때문에 기능했다. 자네는 어렵고 힘든 일도 참 잘한다'고 칭찬해줬던 상사 덕분에 업무에 자신감을 갖게 됐고, 그게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라며 동기부여에서 상사의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번 강조했다. 상사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업무에 훨씬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칭찬을 통해 자신감이 높아지면 실패에 강한 내성을 갖게 된다. 더욱이 제삼자를 통해 상사가 나를 칭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더욱 고무된다. 3. 힘들지? 쉬어가면서 해! 아이들은 잘 크고 있지? 많은 이들이 동기부여가 되는 상사의 행동으로 자신에 대한 '배려와 개인적 관심'을 꼽았다.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신 상무님 덕분에 지금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던 어느 임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많은 이들이 상사가 일방적으로 업무지시만 하는 게 아니라, 개인적인 사항들을 걱정하며 챙겨줄 때 동기부여가 됐다는 의견을 주었다. 물론 개인의 예민항 부분까지 과도하게 관심을 갖는 것은 주의해야 하겠지만, 상사가 개인적 상황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고마움과 함께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일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4. 내가 책임질 테니 열심히 해봐! 직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상사의 태도로 '책임'을 빼놓을 수 없다. 직원 입장에서는 역시 "내가 책임질 테니 마음껏 추진해봐"라고 말하는 상사를 만날 때 일에 대한 몰입도가 가장 높아지는 듯하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은 단순히 결과에 대한 책임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과정이나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을 직원에게 충분히 주는 것 또한 '책임져주는 상사'의 면모다. 결국 직원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불확실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감수함으로써, 결과에 대한 부담 없이 일 자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일 테다. 5. 당신은 이런 장점이 있는 것 같아. 이 업무 한번 해보겠나? 젊은 직장인들이 꼽는 가장 이상적인 상사는 '나의 성장을 돕는' 리더다. 실제 설문을 해봐도 직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상사를 보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한 사람들이 많았다. '나의 경력개발과 승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때', '인생의 멘토로서 지혜와 정보를 줄 때',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말로만 강조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지원해줄 때', '실수에 대한 질책보다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회비용이었다고 격려해줄 때' 등, 직원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업무를 통해 역량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성장을 도와준 상사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는 내용이었다.
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개최!
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가 개최하는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는 K-ICT 빅데이터센터에서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 대회는 E&I Group에서 기획, 운영 및 진행을 맡았으며 9월 4일 예선을 시작해 그 막이 올랐다. 빅데이터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지능정보 기술에 관한 관심 확산 및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며, ▲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비즈니스 문제 해결 실습강의 ▲ 문제 해결을 위한 팀별 온/오프라인 멘토링 및 발표평가 ▲ 본선 회차별 대상 수상 팀 대회 참가 과정 YouTube 영상 제작 지원금 지원(신청자 한정) ▲ 팀 협업을 통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커톤 방식 (멘토 배정) 으로 진행된다. (* 해커톤(hackathon)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팀을 구성하여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 ▲<사진제공=E&I Group> 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공고문 발췌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는 9월부터 11월까지 K-ICT 빅데이터센터 교육장(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총 18회(예선 12회, 본선 6회) 실시 예정으로 예선은 온라인, 본선은 오프라인으로 운영 된다. 고등부는 9월 4일 ~ 10월 9일까지, 대학(원)생은 9월 25일부터 11월 20일에 걸쳐 예선과 본선을 치르게 되는데, 현재는 4회차까지 진행되었다. 9월 4일(토)에 실시한 고등부 예선전 1회차에는 덕영고등학교, 서산 꿈의학교, 한국디지털 미디어고등학교, 익산고등학교가 참가하였고, 2회차에는 서산 꿈의학교, 인하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익산고등학교, 증산고+시온고 +숙명여고+페이스튼고가 참가하여 예선전을 치렀다. 9월 11일(토) 고등부 예선 3회차에는 덕영고등학교,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인헌고 +삼성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가 참가하였고, 4회차에는 꿈의학교, 대전대신고등학교, 덕영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가 참가하여, 4회차를 끝으로 24개 팀(총 56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등부 예전이 끝났다. 이들 중 회차 당 상위 3개 팀은 10월 9일(토)에 진행되는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부여받는다. 성황리에 예선전을 치른 학생들은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를 통해 지금까지 공부해 온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IT관련 전공에 관심이 많은 저희에게 좋은 경험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데이터크리에이터 캠프", “데이터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을 동시에 배워갈 수 있는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차후 진행될 대학(원)생의 예선전과 본선(고등부, 대학(원)생)도 기대해볼 만하겠다.
말하기 기술
말하기 기술
일상적인 업무 보고, 프리제테이션, 미팅 등 설득과 소통이 반복되는 직장생활에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내 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 상대의 눈을 보고 말한다. 상대의 눈을 보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실험을 하고 소감을 묻자 ‘거리감이 느껴진다’, ‘뭔가 숨기는 것 같았다’,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등과 같은 부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상대의 호감을 얻고 싶다면 시선을 맞추면서 이야기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두 번째, 나를 주어로 말한다. 상대가 아니라 자신을 중심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여라. “~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결정됐습니다” 와 같이 주어가 없는 표현은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세 번째, 단언한다. 상사가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을 물었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가급적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표현 대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단언하면 각오와 믿음을 보여줄 수 있다. 네 번째, 모호한 표현, 발뺌하는 표현, 결론이 느린 표현은 피한다. 업무에 쫓기는 상사나 선배는 대부분 결론부터 듣고 싶어 한다. 멀리해야 헐 표현과 적절한 표현을 확인해보자. 다섯 번째, 적절하게 호응한다. 상대의 리듬에 맞춰 맞장구를 치는 것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네” “아아” “알겠습니다” 등 다양한 표현으로 호응하면 상대는 안심하고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의 말하기 기술을 알아보았는데, 이는 직장 뿐만 아니라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대화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과 같은 비대면이 이루어지고 있어 사람들과의 만남 및 소통이 제한적이다. 누군가와 오랜만에 만나게 된다면 말하기 기술을 떠올리며 적절하게 활용하여 소통을 해보는건 어떨까. <출처:김나영 원장 네이버 밴드 포스트>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방법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방법
[이미지 출처: 미리캔버스] 코로나 블루란(corona blue)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합니다.이는 감염 위험에 대한 우려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 제약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급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는 불안과 두려움 등 정신적 충격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면서 생기는 답답함, 자신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 작은 증상에도 코로나가 아닐까 걱정하는 두려움, 활동 제약이 계속되면서 느끼는 무기력증, 감염병 관련 정보와 뉴스에 대한 과도한 집착, 주변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 증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대한 맹신 등이 해당됩니다. 의료계에서는 이와 같은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과 기상시간 등 일상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 손 씻기나 코와 입에 손대지 않기 등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매일 같이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가운데, 과도한 공포와 불안을 자극할 수 있는 가짜뉴스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다음은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아차림이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가 자신의 몸과 마음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신체적, 생리적 증상부터 걱정, 불안, 긴장, 분노, 우울 등의 부정적 감정이 얼마나 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로, 몸과 마음을 최대한 평온하고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과도한 스트레스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외부에서 오는 자극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어느 상황에서나 자신의 내적 평화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인지하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하거나 조용히 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운동이나 명상, 요가 등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호흡을 통해 긴장된 신체를 이완시키고, 땀이 나는 운동을 30분 이상 시행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자기암시와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도록 합니다.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긍정적인 마음이 생성되면 코로나19와 같은 불안과 스트레스의 상황에서도 굳건히 이겨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위의 4가지 방법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잘 이겨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 블루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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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
직장인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과 심리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좀 성가신 일을 부탁해도 섬세하고 센스있게 처리하는 등 다양한 업무태도를 보이게 마련입니다. 경영 컨설턴트 구시니 요시히코가 들려주는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입니다. 사소한 태도를 눈여겨보고 상대의 성격이나 심리를 파악해서 그에 적절한 업무를 맡긴다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일하는 모습으로 파악하는 정열파와 이성파 일을 할 때 열정적인 유형과 이성적인 유형은 다르다. 정열파는 말할 때도 열변을 토하고 일할 때도 열정적이다.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얼굴표정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유형은 마음이 내킬 때는 일처리도 완벽하지만 다소 덜렁대며 이따금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엉망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이성파는 늘 냉정하며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드물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통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가끔 분노를 폭발시키기도 하는 유형이다. 평소에는 감정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행동해서 얌전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늘 고민하거나 문제를 끌어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정열파와 이성파에도 두 유형이 있다. - 정열적이며 감정적인 형(정서불안형, 외향형) - 정열적이지만 비교적 냉정한 형(정서안정형, 외향형) - 이성적이고 침착한 형(정서안정형, 내향형) - 이성적이지만 이따금 분노를 터뜨리는 형(정서불안형, 내향형) 이 중 어느 유형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업무에 따라 각자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이라면 외향형, 규칙을 정확하게 지켜야 하는 업무는 내향형이 어울릴 것이다. ■ 업무처리 방식으로 알 수 있는 귀납형과 연역형 업무를 처리하는 도중에 다른 일을 시키면 당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척척 처리해 내는 사람도 있다. 논리학에서 말하는 귀납법은 다양한 지식이나 경험에서 하나의 법칙성을 이끌어내는 것이고 연역법은 하나의 공식이나 법칙에서 단계적으로 다음 추리나 가설을 세워나가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동시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유형은 귀납형, 한 가지씩 단계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성과를 올리는 사람은 연역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귀납형 – 어수선한 환경에서도 잡다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척척 처리하며 그 속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켜 나간다. 연역형 – 한 가지씩 정확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일을 진행시킬 수 없다. 이 두 유형의 사고방식과 업무처리 방식, 성격은 전혀 다른 만큼 이런 특성을 정확히 간파한 후 적성에 맞는 업무를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영업이나 관리 부문에는 귀납적인 능력, 기술이나 제조 분야에는 연역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같은 분야에서라도 업무 성격에 따라 두 가지 능력을 모두 요하는 경우도 있는 만큼 이런 점을 고려해서 인재를 최대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 드러나는 변덕형과 신중형 새로운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매달렸다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미련없이 내던지고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른바 변덕형이다. 이들은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궤도에 올려놓는 것에서 기쁨을 누린다. 사업가나 프로듀서가 전형적인 예다.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서 일할 때는 이런 유형이 실력을 발휘한다. 이들에게 기존의 작업, 예를 들면 경리 장부 등을 맡기면 금세 싫증을 내고 불평을 쏟아놓는다. 따라서 이런 사람은 새로운 일을 개척하는 분야에 배치해서 장점을 발휘하도록 조치하지 않으면 인재를 썩히는 결과가 된다. 굳이 새로운 분야가 아니더라도 기존의 업무를 개선하고 연구하는 일을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대로 한 가지 일에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유형이 있다, 이른바 신중형이다. 이런 사람에겐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일이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은 10년을 하루같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또는 한 가지 일을 완성한 다음 그 연장성산에서 다른 일을 시도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변덕형은 중간에 하던 일을 내팽개치는 결점이 있다. 반면에 신중형은 중간에 포기하는 일은 없지만 대신 융통성이 없고 스스로 새로운 일을 개척해 나가는 기백과 재주, 지혜가 부족하다. 둘 다 일장일단이 있으므로 장점을 살리고 적절히 조합해 가며 활용해야 한다. 또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해서 단점을 보완해 줄 만한 파트너를 찾아 함께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 즉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 싶지만 끝까지 마무리하는 끈기가 부족하다고 판단된다면 끈기있게 마무리를 잘하는 유형을 파트너로 선택해야 한다. 반대로 보수적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용기와 아이디어가 부족하면 의욕적인 사람을 파트너로 선택해야 한다. ■ 일에 집중하는 시간대로 알 수 있는 아침형과 저녁형 아침에는 멍하니 머리회전도 안 되고 능률도 오르지 않다가 저녁만 되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있다. 이른바저녁형이다. 이들은 해가 진 뒤에도 신경세포가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좀처럼 잠들지 못한다. 그러니 다음날 아침에는 피로가 쌓여 정신이 멍하다. 반대로 해가 뜨면 일어나서 기운차게 활동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유형은 일몰과 동시에 지치기 시작해서 일찍 잠자리에 든다. 이른바아침형이다. 저녁형은 저혈압 경향을 보이며 젊은 사람들에게 많다. 반면에 아침형은 대체로 고혈압 경향을 보이며 중년 이상에게 많다. 도시 사람들은 대체로 저녁형이고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아침형이 많은데, 이것은 생활환경 때문이다. 도시는 밤에도 네온사인으로 거리가 휘황찬란하고 자동차들이 도로를 누빈다. 농업이나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늦잠을 잘 수가 없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아침형이 유리하다. 일찍 출근하면 전철도 붐비지 않고 누구보가 빨리 엄부를 처리할 수 있다. 공부나 아르바이트 등으로 저녁형 삶을 살던 대학생들이 입사한 후 아침형 삶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젊은이들은 무조건 야단치기보다 아침형이 되도록 요령을 가르쳐줘야 한다. 저녁형은 대체로 운동이 부족한 상태이고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느라 몸을 움직일 일이 거의 없으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고 휴일에도 몸을 움직이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에서 문제사원으로 지목받는 경우는 대개 저녁형 인간이다. 하지만 저녁형도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활기찬 아침형이 될 수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아침형이 될 수 없다면 아예 저녁형에 맞는 직종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상, 업무스타일로 알아보는 상대의 심리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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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말 BEST-5
리더의 말 BEST-5
리더의 어떤 말이 부하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까? 연세대 경영대학 정동일 교수는 직장생활을 15년 이상 한 강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정받고 싶다' 는 인간의 기본적 열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며 다음의 5가지로 정리했다. <출처-김나영 원장 네이버 밴드 포스트> 1. 당신은 잘할 거야! 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 구성원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던 상사의 첫 번째 말은 역시 '격려와 지원'이었다. 대기업의 한 중간관리자는 이렇게 말했다. "신입사원 시절 어떤 중역이 내 이름을 불러주며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고 그 상사뿐 아니라 조직 전체에 애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떤가,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행동은 리더의 격려와 지원임이 생생히 느껴지지 않는가? 비슷한 맥락에서 많은 이들이 "문제가 생겨서 야단을 맞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위로하며 따뜻하게 충고하는 상사에게서 진정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2. 이 일은 당신 덕에 가능했어! 잘했어! 동기부여가 되는 상사의 두 번째 행동은 바로 '칭찬'이다. 어느 대기업의 상무는 "'당신 때문에 기능했다. 자네는 어렵고 힘든 일도 참 잘한다'고 칭찬해줬던 상사 덕분에 업무에 자신감을 갖게 됐고, 그게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라며 동기부여에서 상사의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번 강조했다. 상사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업무에 훨씬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칭찬을 통해 자신감이 높아지면 실패에 강한 내성을 갖게 된다. 더욱이 제삼자를 통해 상사가 나를 칭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더욱 고무된다. 3. 힘들지? 쉬어가면서 해! 아이들은 잘 크고 있지? 많은 이들이 동기부여가 되는 상사의 행동으로 자신에 대한 '배려와 개인적 관심'을 꼽았다.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주신 상무님 덕분에 지금의 제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던 어느 임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많은 이들이 상사가 일방적으로 업무지시만 하는 게 아니라, 개인적인 사항들을 걱정하며 챙겨줄 때 동기부여가 됐다는 의견을 주었다. 물론 개인의 예민항 부분까지 과도하게 관심을 갖는 것은 주의해야 하겠지만, 상사가 개인적 상황까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고마움과 함께 그에 대한 보답으로 일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4. 내가 책임질 테니 열심히 해봐! 직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상사의 태도로 '책임'을 빼놓을 수 없다. 직원 입장에서는 역시 "내가 책임질 테니 마음껏 추진해봐"라고 말하는 상사를 만날 때 일에 대한 몰입도가 가장 높아지는 듯하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은 단순히 결과에 대한 책임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일하는 과정이나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을 직원에게 충분히 주는 것 또한 '책임져주는 상사'의 면모다. 결국 직원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불확실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감수함으로써, 결과에 대한 부담 없이 일 자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일 테다. 5. 당신은 이런 장점이 있는 것 같아. 이 업무 한번 해보겠나? 젊은 직장인들이 꼽는 가장 이상적인 상사는 '나의 성장을 돕는' 리더다. 실제 설문을 해봐도 직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상사를 보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한 사람들이 많았다. '나의 경력개발과 승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때', '인생의 멘토로서 지혜와 정보를 줄 때',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말로만 강조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지원해줄 때', '실수에 대한 질책보다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회비용이었다고 격려해줄 때' 등, 직원들의 장점을 발견하고 새로운 업무를 통해 역량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성장을 도와준 상사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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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개최!
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가 개최하는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는 K-ICT 빅데이터센터에서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 대회는 E&I Group에서 기획, 운영 및 진행을 맡았으며 9월 4일 예선을 시작해 그 막이 올랐다. 빅데이터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지능정보 기술에 관한 관심 확산 및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며, ▲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비즈니스 문제 해결 실습강의 ▲ 문제 해결을 위한 팀별 온/오프라인 멘토링 및 발표평가 ▲ 본선 회차별 대상 수상 팀 대회 참가 과정 YouTube 영상 제작 지원금 지원(신청자 한정) ▲ 팀 협업을 통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커톤 방식 (멘토 배정) 으로 진행된다. (* 해커톤(hackathon)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팀을 구성하여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 ▲<사진제공=E&I Group> 2021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공고문 발췌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는 9월부터 11월까지 K-ICT 빅데이터센터 교육장(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총 18회(예선 12회, 본선 6회) 실시 예정으로 예선은 온라인, 본선은 오프라인으로 운영 된다. 고등부는 9월 4일 ~ 10월 9일까지, 대학(원)생은 9월 25일부터 11월 20일에 걸쳐 예선과 본선을 치르게 되는데, 현재는 4회차까지 진행되었다. 9월 4일(토)에 실시한 고등부 예선전 1회차에는 덕영고등학교, 서산 꿈의학교, 한국디지털 미디어고등학교, 익산고등학교가 참가하였고, 2회차에는 서산 꿈의학교, 인하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익산고등학교, 증산고+시온고 +숙명여고+페이스튼고가 참가하여 예선전을 치렀다. 9월 11일(토) 고등부 예선 3회차에는 덕영고등학교,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인헌고 +삼성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가 참가하였고, 4회차에는 꿈의학교, 대전대신고등학교, 덕영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가 참가하여, 4회차를 끝으로 24개 팀(총 56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등부 예전이 끝났다. 이들 중 회차 당 상위 3개 팀은 10월 9일(토)에 진행되는 본선에 진출할 기회를 부여받는다. 성황리에 예선전을 치른 학생들은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를 통해 지금까지 공부해 온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IT관련 전공에 관심이 많은 저희에게 좋은 경험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데이터크리에이터 캠프", “데이터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 “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을 동시에 배워갈 수 있는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등의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차후 진행될 대학(원)생의 예선전과 본선(고등부, 대학(원)생)도 기대해볼 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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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기술
말하기 기술
일상적인 업무 보고, 프리제테이션, 미팅 등 설득과 소통이 반복되는 직장생활에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내 편으로 만드는 말하기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첫 번째, 상대의 눈을 보고 말한다. 상대의 눈을 보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실험을 하고 소감을 묻자 ‘거리감이 느껴진다’, ‘뭔가 숨기는 것 같았다’,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등과 같은 부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상대의 호감을 얻고 싶다면 시선을 맞추면서 이야기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두 번째, 나를 주어로 말한다. 상대가 아니라 자신을 중심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여라. “~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결정됐습니다” 와 같이 주어가 없는 표현은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세 번째, 단언한다. 상사가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을 물었을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가급적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표현 대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단언하면 각오와 믿음을 보여줄 수 있다. 네 번째, 모호한 표현, 발뺌하는 표현, 결론이 느린 표현은 피한다. 업무에 쫓기는 상사나 선배는 대부분 결론부터 듣고 싶어 한다. 멀리해야 헐 표현과 적절한 표현을 확인해보자. 다섯 번째, 적절하게 호응한다. 상대의 리듬에 맞춰 맞장구를 치는 것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네” “아아” “알겠습니다” 등 다양한 표현으로 호응하면 상대는 안심하고 대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의 말하기 기술을 알아보았는데, 이는 직장 뿐만 아니라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대화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면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과 같은 비대면이 이루어지고 있어 사람들과의 만남 및 소통이 제한적이다. 누군가와 오랜만에 만나게 된다면 말하기 기술을 떠올리며 적절하게 활용하여 소통을 해보는건 어떨까. <출처:김나영 원장 네이버 밴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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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방법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방법
[이미지 출처: 미리캔버스] 코로나 블루란(corona blue)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합니다.이는 감염 위험에 대한 우려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일상생활 제약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급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는 불안과 두려움 등 정신적 충격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면서 생기는 답답함, 자신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 작은 증상에도 코로나가 아닐까 걱정하는 두려움, 활동 제약이 계속되면서 느끼는 무기력증, 감염병 관련 정보와 뉴스에 대한 과도한 집착, 주변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 증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대한 맹신 등이 해당됩니다. 의료계에서는 이와 같은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과 기상시간 등 일상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 손 씻기나 코와 입에 손대지 않기 등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매일 같이 코로나19 관련 뉴스가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가운데, 과도한 공포와 불안을 자극할 수 있는 가짜뉴스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다음은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자신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아차림이 필요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가 자신의 몸과 마음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신체적, 생리적 증상부터 걱정, 불안, 긴장, 분노, 우울 등의 부정적 감정이 얼마나 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로, 몸과 마음을 최대한 평온하고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과도한 스트레스 상태에서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외부에서 오는 자극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어느 상황에서나 자신의 내적 평화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인지하고,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하거나 조용히 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세 번째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운동이나 명상, 요가 등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호흡을 통해 긴장된 신체를 이완시키고, 땀이 나는 운동을 30분 이상 시행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자기암시와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도록 합니다.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긍정적인 마음이 생성되면 코로나19와 같은 불안과 스트레스의 상황에서도 굳건히 이겨나갈 힘을 얻게 됩니다. 위의 4가지 방법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잘 이겨내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 블루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